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박종환

박종환 감독님은 80년대 청소년대회 4강을 이끌었고, 성남 일화 에서의 리그제패, 대구의 돌풍까지.....

경력

  • 1983년 청소년 대표팀 감독
  • 몇번의 국가대표팀 감독 : 국대 감독 명단 참조
  • 성남 일화 창단 감독

    • 박 감독은 89년 일화(현 성남)의 창단 감독을 맡아 3년간 중하위권을 맴돈 뒤 92년 아디다스컵 우승을 신호탄으로 K-리그 3연패(93~95년)의 위업을 달성했다
  • 대구 FC 창단 감독 (200?년 ~ 2006년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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예전부터 박감독님은 스파르타식의 훈련으로 유명했었는데, 인터뷰를 보면 그것이 다는 아닌 것 같네요. "지금까지 어느 팀이든 내가 3년을 맡으면 꼭 우승했었어"라는 말씀이 올해는 어떤 모습이 될지 기대됩니다.

 

05-06-26 대표팀 감독으로서 부임-사퇴-경질의 반복......(후추,김유석님), 박감독님의 국대 감독 수난사 정도로 부제를 붙이면 어떨까 싶은 글이네요.

 

06-08-14 [대구FC]박종환감독, "팬,선수진,구단의 삼행일치를 바래.."(싸월)

작년 시즌 역시 주축 선수들이 타팀으로 이적했는데, 지도자 입장에선 허무함을 느꼈습니다. 솔직히 말하면 팀을 떠난 몇몇 주축 선수들에겐 조금은 섭섭한 마음도 있습니다.

물론 프로는 자신을 더 가치있게 대우해주는 팀으로 가는게 당연한 거겠지만, 최소한 과거엔 지금처럼 의리없는 행동은 하지 않았습니다. 그래도 과거엔 간다면 간다고 미리 이야기를 하고 그런 부분들이 떠나는 입장에서도.. 보내는 입장에서도 덜 섭섭하게 보낼수있었는데.. 그러나 구단 사정을 잘 알기에 가급적 구단측을 배려하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.

지금도 낼모레면 칠순이라는 연세를 믿기 어려울 정도로 대구 FC의 감독으로 훌륭한 모습을 보여주시고 계시지만, 강원 FC의 창단 감독이 되어주시면 너무 좋을 것 같네요.

 

기타 등등

  • 1983년 청소년 대표팀의 일원이었던 문원근씨가 박감독님의 사위라고 함.
  • 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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Last edited on 11/29/2008 14:44 by naramoksu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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